두잇리뷰

KBSN 조은지 아나운서가 4월 24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2살 연상의 일반인 예비 남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습니다.




조은지 나이 프로필

조은지는 1991년 12월 14일 출생으로 올해 나이 31세 입니다. 신체 키 168cm 이며 동덕여자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2016년 3월 KBS N SPORTS 아나운서호 입사했으며 현재도 KBS N SPORTS 소속 입니다. 별명은 조밤비


조은지 아나운서 남편

조은지 아나운서와 예비 남편은 같은 직장인 KBSN에서 처음 만나 사내연애를 시작해 3년간의 열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예비신랑은 서울대를 졸업 2018년까지 KBSN PD로 재직했으며 1991년생인 조은지 아나운서보다 2살 연상 입니다.


학창 시절 배구 동아리 활동을 했던 예비신랑은 체육 전공자답게 180cm 넘는 훤칠한 키에 연예인같은 비주얼을 가졌다고 알려졌는데요. 조은지 아나운서 말에 의하면 이승기를 닮았다고 하네요. 방송국 퇴사 후 현재는 스타트업 기업에 다니고 있으며 일을 배운 다음 향후 사업을 할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스포츠 라는 공통 관심사를 바탕으로 두 사람은 처음부터 통하는 게 많아서 서로 일 이야기를 하면서 많은 도움을 주고받았다고 하는데요. 조은지 아나운서는 방송 일을 하다 보면 업다운이 되는 경우가 있는데 예비신랑이 중심을 잘 잡아주며 처음부터 한결같은 믿음을 주어 단 한번도 싸워본 적이 없다고 전했습니다.


조은지 인스타그램

https://instagram.com/niceji91

조은지 아나운서는 4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결혼해요. 평생을 함께하고싶은 소중한 사람이 생겼습니다라고 글을 게재했는데요.


코로나19로 아직 혼란스러운 시기에 이렇게 소식을 전하게되어 조심스럽네요. 아직 연락드리지 못한 분들이 많지만 꼭 차근차근 연락드리겠습니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다시 한번 결혼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은지 아나운서는 드레스 차림으로 활짝 웃으며 포즈를 취한 모습입니다. 이를 접한 최희 아나운서와 김선신 아나운서, 박현실 기상캐스터 등이 축하 인사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조은지 아나운서는 2016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방송 생활을 시작하며 V-리그와 여자 프로농구(WKBL), KBO리그 현장 리포팅을 맡았는데요. 과거 YTN 리포터로 활동한 경력이 있으며, 연애의 참견3 연참드라마 7회에 배우로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KBSN스포츠의 대표 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아이 러브 베이스볼과 배구 매거진 프로그램 스페셜 V의 MC를 맡아 안정적인 진행으로 시청자로 주터 신뢰를얻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당구와 테니스 중계까지 스펙트럼을 넓히기도 했습니다.





조은지 아나운서 움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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