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잇리뷰


우리나라 남자 쇼트트랙 경기 애서 황대헌 선수 이준서 선수가 나란히 실격 처리 되면서, 편파 판정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이전 쇼트트랙 혼성계주 에서도 노터치 금메달을 차지 하며 세계의 조롱거리가 되고 있는 중국은 아랑곳 하지 않고 다른 나라 선수들을 실격시키며 중국의 선수들을 결승에 올려보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쇼트트랙에서 중국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김선태 총감독과, 빅트로안 안현수에 대해 대중의 시선이 곱지 않습니다.


김선태 총감독


김선태 감독은 베이징 올림픽 전에 열렸던 2018 평창 올림픽 에서 쇼트트랙 대표팀을 이끌었던 감독 입니다. 조재범 사건에 방조해서 한국에서 자격정지 1년이라는 징계를 받고, 감독 박탈을 당하며 중국 에서 중국 쇼트트랙 감독을 하고 있는데요. 동시에 쇼트트랙 기술 코치도 중국에 같이 데려가며 중국에 기술을 전수 했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김선태 감독은 현재까지 금메달 2개를 중국에 안겼습니다.


빅트로안 안현수


사람들은 빅트로안 안현수(한체대)에 대해 파벌의 피해자라고 잘못알고 있는데요. 사실 안현수응 파벌로 인해 엄청나게 수혜를 받은 선수 입니다.



2002년 국가대표 선발전 처음으로 국대선발이 된 안현수는 전명규 특별 추천으로 선발이 되었는데요. 당시 빅토르 안은 17위 였습니다. 1000미터 출전 선수를 김동성말고 누가할것인가가 관건이였는데 직전 선수권 챔피언이였던 선수와 월드컵 랭킹 2위였던 선수를 거르고 빅토르 안이 선발되었습니다.

직전 선수권 챔피언이였던 선수는 단체전에서 다른 나라 선수에게 팔꿈치로 찍혀 넘어지게 되고 큰 부상을 당해서 선수 생활이 끝나게 되는 안타까운 일을 겼었는데요.



파벌로 인해 혜택을 받은 안현수는 2005년 4월 토리노 올림픽을 대비한 선수촌 입촌을 8명의 남자 대표중 7명이 거절 (여기서 김기훈 코치(한체대)가 자신 아버지 회사의 스케이트를 신도록 강요와 빅토르 안을 밀어주라고 지속적으로 지시해온게 밝혀지기도 했습니다.)




2007년 12월 빅토르안은 그때 당시 최고로 5억원을
받으며 성남시청에 입단 했고, 2008년 부상을 크게 당하면서 한해에 수술을 3번이나 받고 벤쿠버 올림픽 선발전에 떨어지게 됩니다. 2009년 에는 미국이랑 러시아 등 많은 나라에 귀화 요청이 왔고 2010년 12월 소속팀이였던 성남시청이 모라토리엄을 선언하고 빙상팀을 해체시키자 2011년 4월 빅토르 안은 러시아 귀화 요청을 받고 러시아로 귀화 선언을 하게 됩니다. 빅토르안은 이때부터 파벌의 피해자라고 언플을 하기 시작 합니다.



이중국적이 허용되는 줄 알고 귀화했다고 밝혔지만,
사실 알고보니 귀화하면 받지 못하게 될 연금을 귀화 직전에 일시불로 수령해간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습니다. 이후에는 러시아 도핑 스캔들에 연루되면서 2018 평창 올림픽에 참가를 못하게 되었고 러시아 국적을 가진 빅토르안은 중국 코치로 가게됩니다.





한국에서는 파벌 피해자라고 언플을 하고 한국 국적을 버린 선수가 아내가 향수병에 걸렸고, 아이의 육아 문제로 인해 현재는 한국 에서 살고 있는 중인데요. 아내우나리는 인스타로 화장품 등을 판매하는 셀러로 활동 중입니다.



빅토르안부부는 결혼하기 전부터 다큐멘터리까지 출연하며 절절하게 러시아 귀화 사연을 털어놓았고, 러시아 국적이라면서 자신들이 자랑스럽게 떠벌리고 온갖 언플과 피해자 코스프레를 열심히 했는데요. 이후 러시아 도핑 사건 터지고 빅토르안도 약물 연루되어 평창올림픽 못나오게 되자 슬그머니 한국 다시 돌아와 빅토르안 아내는 다시 한국 국적회복 신청을 했습니다. 빅토안은 중국이 큰돈 준다니까 이번엔 중국으로 옮겨가며한국 쇼트트랙 힘든 와중에 또 온갖 기술 다 빼가고 기회주의자 적인 모습으로 대중들은 분노를 하고 있습니다.




빅토르안 인터뷰도 화제가도 되고 있는데요.

한국 국적을 다시 회복하고 싶은 마음도 있나요.

전혀 생각하지 못했는데 관련 기사를 보고서야 저의 국적회복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을 알았어요. 당장은 아니더라도 제가 한국에서 가족과 자리를 잡으려면 국적회복 문제도 생각해보는 게 맞는 것 같아요. 딸 제인(4)은 한국에서 교육받게 할 생각이에요. 제가 만약 베이징 올림픽까지 마친다면 제인이 딱 초등학교에 입학할 시기예요. 라고 본인도 국적회복을 할것이란 의사를 내비치기도 했습니다.


임효준


중국귀화한 조선족 린샤오쥔(임효준)과 한국코치 옆에서 웃는 빅토르안(구 안현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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